복지관은 2020년 10월 개관 이후 본격적으로 장애인들의 능력과 적성에 적합한 직업을 알선해 2020년 6명, 2021년 62명, 2022년 71명, 그리고 2023년은 현재까지 77명의 취업 성과를 거뒀다.
이들 중 일부는 광양장애인자립센터, 광양시니어클럽, 대명지이씨, 대방건설, 포스코휴먼스, 제일엔지니어링, 케이씨안전기술, 포스코엠텍, 태흥기업, 다미설, 서산나래 등에 고용됐다.
특히 복지관은 취업 후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안정을 위해 필요한 사항도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의 근속률을 향상을 목표로 취업확정 선물 등을 지원해 취업에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취업자 근속유지지원의 일환으로 유선 및 방문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구인을 희망하는 사업체에 직접 방문해 업체 구인조건 및 직무수행에 적합한 구직장애인을 알선해 사업체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헌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복지관의 지원을 통한 장애인의 취업 성공은 지역사회 업체와 협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일을 하고 스스로 자립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 내 장애인고용지원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직 장애인의 직업능력 및 적성을 파악해 적합한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msw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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