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국제업무단지 162만평 개발 본격화
* 정부위원(15) : 교육·과기·외교·행자·문광·농림·산자·정통·복지·환경·노동·건교·해양·예산처장관·국무조정실장
* 민간위원(8) : 윤서성, 현오석. 방희석, 최영기, 김진애, 홍승용, 황호선, 김명수
이번 실시계획 승인으로 ‘04.11월 이미 실시계획을 승인받아 공사가 진행중인 선도사업지구(1-① 단계) 10만평을 제외한 송도국제업무단지 전체 162만평이 빠르면 금년말부터 공사가 가능하게 됨
송도국제업무단지 사업은 포스코건설과 미국의 Gale사가 공동투자하여 설립한 NSC(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가 2014년까지 총 24조원의 업비를 투입하여 주택 22,660세대와 컨벤션센타, 국제학교·병원, 드마크 빌딩인 65층규모 아시아트레이드타워 및 18홀규모 골프장 등 국제도시에 걸맞는 각종 시설물을 건설할 예정
개발계획 변경*의 주요내용은 도심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업무용지 일부를 주상복합용지로 전환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 예상되는 개발이익을 도로·공원 및 컨벤션센타 등 공공시설에 투자하도록 하였으며,
* 개발 계획 변경 : 주상복합용지 확대(4.4만평→13만평, 증8.6만평), 국제업무용지 축소(29.5만평→22.7만평, △6.8만평)
앞으로도 재경부·인천시·NSC가 합동으로 사업성검토단을 구성하여 주기적으로 사업성을 검토하여 개발이익 등을 점검하고 이를 외국인 투자유치 및 공공부문에 활용하도록 조치하고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자금조달 상황을 보고토록 함
아울러, 경제자유구역이 주택위주로 단지화 된다는 우려를 해소하기위해 사업초기부터 2009년까지 주택건설과 업무시설을 각각 30%씩 연동개발토록 하여 명실공히 국제업무단지로서의 기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됨
인천송도 국제업무단지내 국제학교·병원 유치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NSC*의 투자유치활동도 보다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됨
* 11.18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APEC CEO Summit 회의에 패널로 참석
한편 이번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는 국제학교·병원의 추진상황 및향후 추진계획과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3개 경제자유구역청을 특별지방자치단체화하는 방안도 보고 하였음
기획재정부 개요
경제정책과 예산 및 세제 등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의 기능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주요 업무는 경제정책 방향의 수립과 총괄 조정, 예산 배분, 조세정책, 국고 국유재산 정부회계와 국가채무에 관한 관리, 외국환과 국제금융에 관한 정책 총괄, 대외협력과 남북경제교류협력 증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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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팀 김범수 02-2110-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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