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콜레이드 와인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 성료

서울--(뉴스와이어)--호주의 글로벌 와인 그룹 아콜레이드 와인(Accolade Wines)이 주최한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가 6월 12일(월) 막을 내렸다.

재능 있는 영 소믈리에들을 교육하고 지원하기 위한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는 아콜레이드 와인의 주요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그랜트 버지(Grant Burge)’가 2022년 8월 새롭게 발표한 브랜드 캠페인 ‘Leave Your Mark’에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난해 11월 지원서를 제출한 20대 영 소믈리에 가운데 20명을 선발한 아콜레이드 와인은 아콜레이드 와인의 프리미엄 브랜드 신규 빈티지 출시 프로그램인 GVRP (Global Vintage Release Program)의 하나로 11월 24일(목) 소피텔 앰배서더 라티튜드 32에서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20명의 영 소믈리에뿐만 아니라 아콜레이드 와인의 프리미엄 와인메이커이자, 그랜트 버지 수석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탠스버러(Craig Stansborough)가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시작을 알린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는 이후 올해 1월부터 6개월간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강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WSET (Wine & Spirit Education Trust), WSG(Wine Scholar Guild), 그리고 CMS(Court of Master Sommelier) 국제 인증 프로그램을 모두 운영하는 교육 기관인 와인비전이 진행했다. 6개월간 매월 1회 열린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포함한 와인 교육과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정하봉 소믈리에, 쵸이닷 조내진 소믈리에, 조선 팰리스 김성국 소믈리에, 쿡투게더 한남 김형욱 소믈리에 등 업계에서 존경받는 소믈리에 선배들의 현실감 있는 멘토링이 이어졌다.

마지막 회차였던 6월 12일 바로사 와인 인증 과정 테스트 후 프로그램 수료식이 진행됐다. 6개월간의 프로그램 참여 성실성과 바로사 와인 인증 과정 시험 점수를 토대로 2인을 선정하는 최종 우승의 영광은 정식당의 윤두원 소믈리에, 오프닝의 이영현 소믈리에에게 돌아갔다. 두 소믈리에게는 호주 와이너리 투어와 와인메이커와의 프라이빗 디너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윤두원 소믈리에는 “또래 소믈리에들을 만나 좋은 시너지를 얻었다. 같은 업계에 있는 이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미리를 준비하는지 서로 공감하고 공유하며 배웠다. Leave Your Mark 메시지도 좋았다”고 밝혔으며, 이영현 소믈리에는 “교육을 통해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마음을 더 깊게 새기게 됐고, 하나의 와인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찬찬히 더듬으며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고 우승 소감을 남겼다.

이번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를 총괄한 아콜레이드 와인 오미경 지사장은 “와인업계에 20년간 있으면서 가장 의미 있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였다”는 소회를 밝혔다. 오 지사장은 “요즘 와인업계 선배들이 후배들의 멘토가 돼 주고 그룹을 형성해 함께 배우는 자리들이 많아지는 것 같은데, 이런 문화에 호주 영 소믈리에 어워즈가 일조했다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콜레이드 와인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 업계가 함께 상생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형성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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