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가축위생시험소는 항생·항균제, 농약 등 유해잔류물질이 없는 안전한 축산물의 생산·공급을 위해 양축농가를 대상으로 잔류물질 방지대책을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홍보용 전단을 제작 배부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가축위생시험소에서는 양축농가에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고, 경상북도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북도본부 등과 협조하여 관내 축산농가에 대한 홍보를 강화키로 하였습니다.

축산물중의 잔류물질은 장기간 섭취 시 약제내성균을 생성하고, 과민증·암 유발 등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소비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축산물내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상북도가축위생시험소에서는 최근 국 내·외적으로 잔류물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사육 및 위생관리제도가 강화되어 잔류위반시에는 규제농가로 지정하여 6개월간 규제검사를 받고, 인터넷에 농가내역이 공개되는 한편,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엄격한 관리를 받게 되므로 양축농가에서는 스스로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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