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법’은 아픈 아내를 간병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
양강훈 작가는 문경에서 태어나 경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요리 특허를 내 장사를 하는 등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 현재는 아픈 아내를 돌보며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책을 편집한 페스트북은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법’은 주변 세계와 관계를 맺는 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귀중한 통찰력과 실용적인 조언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우리가 삶의 불가피한 도전에 직면했을 때조차 긍정적 사고방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을 준다. 읽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긍정의 힘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강훈 작가는 베스트셀러 선정 소식에 “힘든 시기를 지나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었다”며 “문구를 따라 쓸 수 있는 필사도서로 출판돼 마음이 어려운 독자들의 호응과 참여를 끌어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요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은 ‘책을 읽다 보면 제 안의 긍정성이 최대로 끌어 올려지는 느낌을 받아요.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오늘도 웃으며 하하하. 힘차게 살아봅시다! 좋은 책 감사드려요.’,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요즘 힘이 되는 책이네요! 잘 읽었습니다.’와 같은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법’은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작가들이 크리에이터를 위해 만든 회사’. 2013년 설립된 페스트북은 총 200종이 넘는 출간물과 5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교보문고 POD 사업부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해 전자책 출판 후 주문형 종이책을 출판할 수 있다. 예술가와 예비 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마케팅 일원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fest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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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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