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 라인업 ‘버블폭포’ 적용한 ‘그랑데 통버블’ 신제품 출시

거품이 옷감에 빠르게 침투해 세탁력 ↑, 에너지·물 사용량은 ↓

작년에 출시한 25kg에 이어 10~19kg 소용량까지 모두 적용

스마트싱스로 6가지 코스 다운로드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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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23-07-09 10:56
수원--(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하는 ‘버블폭포’ 기능을 전 라인업에 적용한 2023년형 전자동 세탁기 ‘그랑데 통버블’ 신제품을 10일 출시한다.

삼성 세탁기만의 버블 기술이 적용된 버블폭포는 삼성의 특허 ‘버블키트’가 물과 세제, 공기를 섞어 풍부한 거품을 만들고 12개의 입체 날개가 강력한 물살로 세척해주는 기능이다.

버블키트에서 만들어진 거품은 물에만 녹인 세제보다 흡수되는 속도가 약 2.5배 빠르게 침투한다.[1]

버블폭포는 찌든 때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해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세탁으로 옷감케어 성능이 향상된다. 또한 세탁 시간이 ‘표준세탁’ 대비 약 21분 짧아져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사용되는 물도 줄여준다.[2]

듀얼 DD 모터가 물살을 회전시키며 빠르고 강력하게 세탁물을 세척하는 ‘입체돌풍세탁’으로 세탁력을 극대화하고, 강력 물살인 ‘제트샷’을 분사해 헹굼 시간도 줄여준다.

삼성전자는 핵심 부품인 듀얼 DD 모터는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고장이 나면 무상으로 부품 수리나 교체를 해주는 ‘평생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3]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해 데님, 타월, 불림세탁, 탈수단독, 색깔옷, 소프트버블 등 6가지 코스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2023년형 ‘그랑데 통버블’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9·18·16·14·13·10kg 등 다양한 용량과 블랙캐비어·베르사유그레이·라벤더그레이·화이트 등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출고가는 46만9000원~78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준화 부사장은 “25kg 대용량부터 10kg 소용량까지 전 제품에 버블폭포 기능을 적용해 전자동 세탁기 전 라인업의 성능을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세탁 성능은 물론 에너지와 물, 세제 사용량까지 절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 버블키트에 세제 20ml를 투입해 1단(약 55L) 급수 후 생성된 버블과 이와 동일한 농도로 물에 용해한 세제액을 각각 채취해 국제 인공오염포: EMPA 120에 흡수되는 시간을 자사 구모델(WA8700K)과 비교함. 자사 시험치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2] WACG5/6***모델, 표준세탁 코스, IEC 3kg 부하조건(4단 수위), 버블폭포 옵션 적용 시 조건에서 실험. 규격 시험법 기준(효율 관리 기자재 운용규정, AS/NZS 2040.1:2005)를 인용한 자사 실험치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3] 디지털 인버터 모터에 한해 기한 없이 무상수리 또는 호환성 부품으로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없는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해당 부품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일정 기준에 따라 보상하며, 그 보상 기준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제품품질 보증기간 이내 수리 불가의 경우와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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