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데이터,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SaaS 버전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 출시

온프레미스 버전 기능 100% 활용 가능한 쉽고, 빠르고, 안전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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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데이터
2023-07-12 13:40
서울--(뉴스와이어)--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 퍼즐데이터(대표자 김영일)가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의 SaaS 버전인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를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디스커버리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탐색하고 모델링하는 도구다. 뿐만 아니라 발견한 프로세스 모델을 분석해 예측·최적화하고 개선된 프로세스가 잘 적용되는지 모니터링해 프로세스 혁신 순환 사이클을 만들어주는 완성형 플랫폼이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는 기업이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시작 비용을 절감해 프로디스커버리 온프레미스 버전의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플랫폼이다. 무료 버전부터, 스탠다드(Standard), 어드밴스드(Advanced), 엔터프라이즈(Enterprise)까지 비즈니스 규모에 적합한 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의 강점은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에 있다. 사용자는 직관적인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프로세스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프로세스의 성능과 효율성을 분석할 수 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프로세스 분석과 예측, 최적화는 기업의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성과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김영일 퍼즐데이터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프로세스 마이닝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프로디스커버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를 출시했다”며 “빠르고, 쉽고, 안전한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가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다양한 측면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데 손쉽게 활용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퍼즐데이터는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 출시 기념으로 가입 1년 동안 10% 할인된 가격으로 프로디스커버리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무료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퍼즐데이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로디스커버리 온프레미스 버전은 현재 신한은행, SK하이닉스, SK텔레콤, 한림대성심병원 등 금융·제조·공공·유통·병원 각 분야 대표 기업들이 도입해 △업무 프로세스 분석 시간 단축으로 인한 비용 절감 △자동화 가능한 프로세스 발견으로 생산성 증대 △상시 업무 프로세스 모니터링 및 이상 조치 자동화를 통한 관리 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확인했다.

퍼즐데이터 소개

퍼즐데이터는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국내 유일의 디지털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플랫폼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를 통해 기업 데이터를 분석, 실제 수행되고 있는 프로세스를 도출하고 모니터링 개선해 프로세스 혁신을 끌어낸다. 제조, 금융, 병원, 공공, 건설, 조선 해양, 온라인 등 다양한 분야 프로세스 분석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 퍼즐데이터는 가트너 ‘프로세스 마이닝 마켓 가이드(Market Guide for Process Mining)’의 대표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puzzleda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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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윤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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