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023년 청소년디지털안전망 박람회’ 9~24초 숏폼콘텐츠 공모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 스스로 건강한 온라인 사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2023년 청소년디지털안전망 박람회를 9월 9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다.

디지털안전망 박람회는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속 유해한 콘텐츠에 대한 변별력을 기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청소년 보호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박람회의 주요 내용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돼 불법 유해환경에 대한 대처방안을 또래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몸’ 부스체험 경진대회 및 청소년 안전망 ‘맘’ 홍보부스가 당일에 운영된다. 또한 건강한 청소년 온라인 환경을 확산하기 위한 ‘밈(meme)’ 숏폼콘텐츠 공모전이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2023년 6월 28일~7월 31일까지이다.

공모전은 9세~24세 청소년 개인 및 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 시 상패 및 상금(최대 20만원 상당 상품권)이 부여되고 센터 홍보 채널에 수상 작품이 게시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공모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디지털안전망 박람회를 통해 디지털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청소년 자해, 자살 문제에 대응하고 최근 심각해지는 SNS 청소년 마약 유통,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림으로써 청소년 스스로가 온라인 속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소개

2009년 4월에 개소한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전문적인 인터넷중독 예방 및 상담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통합적인 접근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중상시 청소년 대상 개인상담, 매체상담, 찾아가는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예방교육, 대안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 대상 부모교육, 가족 대상 가족 캠프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자 및 교사 대상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이해 전문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매년 프로그램 연구개발하며 스마트폰 사용 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 저연령 청소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프로그램, 청소년 온라인 윤리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e세상 의식 실태조사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안내 및 문의는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brmiwil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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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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