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복지만두레가 시행 2년을 지나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속에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80개 동별로 구성·운영되고 있는 복지만두레에는 약 19,000명의 시민들이 복지공급자원으로 참여하여 약 9,00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특성과 복지수요에 맞는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중에 있는데, 특히 최근에는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쌀을 모아 끼니를 거르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부사동에서 처음 시작된 “복지만두레 나눔의 쌀독”을 확대 보급하여 현재 75개동에서 설치·운영중이고 하루 이다.

이러한 복지만두레의 활발한 활동속에 겨울대비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로부터 김장김치를 기증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복지만두레 김장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은 예년의 경우, 김장철을 맞아 기업체, 기관·단체 등에서 많은 양의 김장김치를 산발적으로 기증하여 다소 비효율적으로 배부되는 사례가 있어 금년부터는 시에서 기증자와 수요자를 사전에 파악해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김장은행을 운영키로 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김장김치를 기증할 개인이나 단체는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Tel. 600-2513)에 문의하면 되고, 김장이 필요한 어려운 형편의 시민들은 각 동복지만두레 또는 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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