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찜질방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지도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2개반 4명의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운영중인 찜질방 39개소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에서는 ▽무신고 식품접객 영업행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지도 ▽종사자 위생복 및 개인위생관리 등이다.

또 ▽조리시설, 조리기구 등 위생관리 상태 ▽냉동·냉장시설 관리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및 영업자준수 사항 등에 대해여 지도 점검을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지도 점검에서 무신고 식품접객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신고를 유도하고 미 이행시는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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