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죽기전에 반드시 봐야 할 영화 1001가지’에서 엄선된 워너홈비디오코리아 명작DVD 13편 할인행사
대통령의 음모(All The President's Men, 1976)는 알란 J. 파큘라 감독과 더스틴 호프만,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의 스릴러 영화로 워싱턴 포스트지의 두 기자가 어느 날 우연한 절도 사건에 엄청난 정치적 음모가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내용으로 '워터게이트' 사건의 전모를 다룬 문제작이다.
아서 펜 감독의 보니앤 클라이드(Bonnie and Clyde, 1967)는 워렌 비티, 페이 더너웨이, 진 핵크만이 출연했다. 30년대의 실제 있었던 유명한 남녀 2인조 갱 보니와 클라이드의 이야기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60년대 말 뉴 아메리칸 시네마의 포문을 연 기념비적인 명작으로 워렌 비티의 젊디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는 윌리암 프리드킨 감독과 엘렌 버스틴, 막스 본 시도우, 리 J. 코브, 키티 윈, 잭 맥고우런, 제이슨 밀러, 린다 블레어 이 출연했으며, 윌리엄 피터 블래티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악령을 다룬 오컬트 영화의 고전이다. 소녀의 내부에 침투한 악령을 통해 신과 악마의 처절한 사투를 다룬 이 영화는 비종교적인 관점에서 '미국 상류층의 안일한 삶이 빚은 비극을 훌륭하게 형상화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만든 풀 메탈 자켓(Full Metal Jacket, 1987)은 매튜 모딘, 아담 볼드윈, 빈센트 도노프리오, R. 리 이메이 외 다수가 출연했으며, '월남전을 소재로 한 소설 중 최고의 픽션'이란 평을 받는 구스타브 하스포드의 소설 '짧은 생명들(The Short Timers)'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전쟁이란 이유로 인간을 한낱 '도구'나 '살인 기계'로 만드는 군대 조직과, 무자비하고 악랄한 조직을 우리 인간이 만들어냈음을 고발하여 전세계 비평가들로부터 "전쟁 영화의 진정한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조지 큐커 감독의 가스등(Gaslight, 1944)은 샤를르 보와이에, 잉그리드 버그만, 조셉 코튼 등이 출연했으며, 안개로 덮인 런던을 무대로 자신의 부인을 정신질환자로 만들면서 보석을 탐내는 악명높은 한 사나이의 행동을 그린 고전 심리 서스펜스 공포물이다. 버그만이 이 영화에서 공포에 떠는 한 주부의 심리를 연기하여 아카데미 주연 여우상을 수상했다.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J.F.K(J.F.K, 1991)는 미국의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암살을 그린 올리버 스톤의 야심작이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특유의 짜임새 있는 논리 전개와 교묘한 영상 및 편집 기술로 당시 피살 당시의 장면들과 새로 찍은 필름들을 섞어가며 관객들을 당시 상황으로 빨려 들어가게 하고 있다.
우디 해럴슨, 줄리엣 루이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미 리 존스 등이 출연한 올리버 스톤의 킬러(Natural Born Killers, 1994)는 살인광 '미키와 맬로리' 커플의 러브 스토리와 탈옥 과정을 통해 시청률 경쟁의 노예가 된 매스컴과 살육에 열광하는 대중의 이상 심리를 그린 영화. 쿠엔틴 타란티노가 시나리오를 썼다.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울린다 (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 1981)는 봅 라펠슨 감독과 잭 니콜슨, 제시카 랭이 주연한 작품으로, 대공황기의 미국 소도시를 배경으로 추악한 욕망들이 빚어낸 살인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1947년에 만들어졌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작인데, 원작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인간 심연의 섹슈얼리티와 야수와도 같은 폭력성의 묘사가 일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마이클 무어감독과 제임스 본드, 팻 분, 애니타 브라이언트, 카렌 에젤리, 밥 유뱅스 등이 출연한 로저와 나(Roger & Me, 1989)는 미국의 저널리스트 마이클 무어의 극찬받은 다큐멘터리다. 영화의 진행자인 무어가 미국의 자동차 대기업 제너럴 모터스의 공장이 있던 플린트(Flint)라는 도시에서 공장이 문을 닫고 근로자들을 해고함으로써 발생한 변화들을 직접 사람과 장소를 찾아 다니며 카메라에 담았다.
존 웨인 주연의 수색자(The Searchers, 1956)는 존 포드 감독의 웨스턴 걸작 중 특별한 대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나쁜 인디언과 착한 백인 식의 이분법적 흑백 논리를 그 자신이 깨엎는 파격을 선언해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쓰리 킹즈(Three Kings, 1999)는 주연한 걸프전을 소재로 전쟁의 아이러니함을 풍자한 데이빗 러셀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이자 5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그의 최초 메이저급 영화이다. 조지 클루니, 마크 웰버그, 아이스 큐브가 출연했다.
와일드 번치(The Wild Bunch, 1969) 폭력 미학을 내세운 샘 페킨파 감독의 대표작으로, 사라져가는 장르 웨스턴 무비를 위해 헌정된 작품이다. 존 포드의 <수색자들>, 세르지오 레오네의 <웨스턴>과 함께 웨스턴 무비를 재해석한 '수정주의 서부 영화'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윌리암 홀든, 어네스트 보그나인, 로버트 라이언, 에드먼드 오브라이언, 워렌 오티스 등이 출연했다.
최근 개봉한 팀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전작인 윌리 웡카와 초콜렛천국(Willy Wonka and the Chocolate Factory ,1971)은 멜 스튜어트 감독이 만들고, 진 와일더, 잭 알버트슨, 피터 오스트럼, 로이 키니어 등이 출연했다. 내용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웡카 초콜릿 회사에서 그들이 만들어내는 초콜릿에 단 5개의 황금 티켓을 넣고 이 티켓을 발견한 사람은 평생 웡카의 모든 제품을 공급받으며, 비밀에 둘러싸인 초콜릿 공장을 견학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의 환타지 영화다.
워너홈비디오코리아(www.whv.co.kr 대표 이현렬)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연말 가족과 연인,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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