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도내 자활사업 참여자와 자활후견기관 종사자, 담당 공무원들이 연대의식과 공동체 의식함양 및 결속력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 전남지부는 전남도와 영암군의 후원으로 15일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박준영 도지사를 비롯한 김철신 도의회의장과 의원, 유선호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22개 시군 15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05년 전남 자활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선 기초생활수급자들의 탈빈곤이라는 자활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활사업단에서 생산·제작된 농산물, 공예품, 야생화 등 다양한 생산품을 홍보·판매하는 자활박람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자활가족들이 함께 아우르는 노래 및 장기자랑, 배구대회 등 자활한마당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 그동안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자활사업 우수참여자 40명, 모범공무원 20명에 대한 자활후견기관협회 전남지부장의 표창과 감사장 수여도 있게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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