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는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경북실현』을 위해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마련,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경상북도는 장기간에 걸쳐 실시하는 겨울철소방안전대책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대책 추진기간을『안전대책 기반조성 및 분위기 확산단계』,『예방·대응 중점추진단계』,『확인지도 및 자체평가·심사단계』등 3단계로 구분,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대형사고 근절, 인명피해 10% 저감』에 역점을 둔 예방 및 화재진압, 구조구급대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안전대책 기반조성 및 분위기 확산단계(11.30까지)에는 유관기관 협조·지원체제를 정비하고 사고유형별 특수장비 긴급동원체제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소방현장 활동을 전개하며, 다중이용업소 등 다수인명피해우려대상 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설주 자율에 의한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어린이안전원년』(′03.5.5 대통령)의 취지에 부응하여 어린이 안전교육을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및 소방시범훈련에 참관하는 119체험 대축제의 장을 통하여 화재홍보는 물론 어릴 때부터 불조심의 생활화를 체득하도록 하며 1가정 1소화기 비치를 위해 대형할인매장, 인터넷쇼핑몰 등에 소화기 판매로 소화기 확대보급 방안을 강구 했으며,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하여 다중이용업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하여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도민의 자율적 참여와 소방안전의식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예방·대응 중점 추진단계(‘05.11.1~’06.2.28)에는 11월 한 달을『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행사기간으로 설정하고 화재예방 캠페인, 시범훈련 등 다양한 행사를 집중 개최하게 되고, 성탄절, 연말년시, 대보름, 이상 기온시 등 화재취약 시기별로 다중이 운집하는 장소에 소방차, 119구급대를 전진배치 하는 등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도민이 안전한 겨울을 나기 위하여 다중이용업소, 대형화재 취약대상, 재래시장, 노인복지시설, 기도원, 위험물저장·처리시설, 지하공동구 및 빈곤층 집단거주지인 주거용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쪽방 등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대하여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하여 전기·가스 등 유관기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나아가 한발 앞선 소방현장활동을 위하여 화재 등 재난현장의 출동로를 확보하고 소방용수시설을 점검·정비하며, 대형사고·테러대비 종합소방훈련을 강화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 현장활동 안전사고 방지에도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확인지도 및 자체평가·심사단계(‘06.2월~ ‘06.3월)에는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확인지도하고 과제별 설정목표에 대한 추진경과를 자체평가를 통해 심사분석·평가하여, 미진한 사항은 대안을 강구토록 하여 다음 겨울철소방안전대책 계획 수립시 적극 반영하게 되며, 더욱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소방안전대책 추진 우수기관·유공자를 선발하여 표창키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방호구조과 예방홍보담당 이현호 053) 950 - 3836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