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캐피탈, 에코폴에 대한 전략적 투자 완료

새로운 이사회가 지속 가능한 배송 시스템의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는 에코폴의 전략적 비전 지지

키에시나우차네세, 이탈리아 & 뉴욕--(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혁신적인 생분해성 필름 및 배송 시스템의 개발사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에코폴(Ecopol S.p.A., ‘에코폴’ 또는 ‘회사’)은 SK 캐피탈 파트너스(SK Capital Partners), LP(‘SK 캐피탈’)의 자회사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SK 캐피탈은 특수 소재, 성분 및 생명과학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사모펀드의 선두 주자다. SK 캐피탈은 마우로 카르보네(Mauro Carbone)가 최고경영자 겸 지배 주주인 에코폴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대규모의 주식을 보유한 마우로 카르보네는 에코폴의 최고경영자이자 최대 개인 주주이다. 또한 에코폴은 자사의 가치사슬에 속해 있는 지속 가능한 소재 및 포장 소비재(consumer packaged goods, ‘CPG’) 시장 전반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쌓은 업계 리더로 구성된 새로운 이사회 조직을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얀-디르크 아우리스(Jan-Dirk Auris), E. 크레이그 미첼(E. Craig Mitchell), 다니엘레 페라리(Daniele Ferrari) 및 데이브 메차노테(Dave Mezzanotte)가 포함되어 있다.

에코폴의 최고경영자인 마우로 카르보네는 “에코폴이 SK 캐피탈과 파트너십을 시작하고 업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임원들이 이사회에 들어와 다양성 있는 팀을 구성해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며 “에코폴의 여정에 새로운 막을 열면서 에코폴의 신속한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협력하고, 글로벌 고객 기반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기존 시장과 신규 시장 모두에 보다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략적 투자를 계속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전 이사회 멤버로서 헌신한 로베르토 콸리우올로(Roberto Quagliuolo), 루카 부첼리(Luca Bucelli), 라우렌트 라바투트(Laurent Labatut)에게 감사를 전하며, 티케하우 캐피탈(Tikehau Capital)이 소수주주로서 우리를 계속 지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SK 캐피탈의 이사인 스티븐 딘첼리(Stephen D’Incelli)는 “마우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세계적인 수준의 이사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에코폴이 전략적 우선순위를 실행하고, 매우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배송 시스템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에코폴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이사회로서 마우로와 그의 경영진을 도와 에코폴의 혁신적 성장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 성사와 연계하여 SK 캐피탈과 마우로는 다음과 같은 이사진을 임명했다.

얀-디르크 아우리스는 헨켈(Henkel AG & Co. KGaA, ‘헨켈’)에서 35년 이상 근무하면서 수석 경영진과 관련된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으며, 헨켈 경영이사회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가장 최근에는 헨켈의 접착 기술(Adhesives Technologies) 사업부를 이끌며 선도적인 글로벌 CPG 회사 운영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을 쌓았다. 아우리스는 헨켈이 사내 전반적으로 새로운 퍼포먼스 관리 전략을 도입하고 혁신 및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다.

E. 크레이그 미첼은 특수 소재 업계에서 35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 센시엔트 테크놀로지(Sensient Technologies Corporation)의 플레이버 앤 익스트랙트 그룹(Flavors and Extracts Group)에서 사장을 맡고 있다. 이전에 폴리비닐 알코올 제조업체인 세키스이 스페셜 케미컬 아메리카(Sekisui Specialty Chemicals America, LLC)의 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 비닐아세테이트 단량체 제조업체인 아메리카스 오브 셀라니즈(Americas of Celanese Corporation) 영업부의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에코폴의 공급망에 속해 있는 여러 선도적인 글로벌 회사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았다.

다니엘레 페라리는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일생을 이탈리아에서 보낸 그는 특수 소재 분야에서 3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화학 회사인 베르살리스(Versalis S.p.A)의 최고경영자로 근무했고, 재생 가능 화학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업계의 리더로서 노바몬트(Novamont)와의 조인트벤처 기업인 마트리카(Matrìca S.p.A.)의 회장을 맡았다. 또한 SK 캐피탈에서 이사로 근무해 온 그는 유럽화학산업협회(European Chemical Industry Council, ‘CEFIC’) 회장, 플라스틱 유럽(Plastics Europe) 회장,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를 위한 글로벌 연합(Alliance to End Plastics Waste)의 이사회 멤버를 맡는 등 지속 가능성 분야의 리더십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커다란 기여를 해오고 있다.

다베 메차노테는 특수 소재 및 포장 산업 분야에서 40년 넘는 경력을 쌓았으며, 2018년부터 SK 캐피탈의 이사로 근무해 오고 있다. 이전에 소비자용 유연포장 분야의 글로벌 제조업체인 코베리스(Coveris)의 회장 및 최고경영자를 지냈으며, CPG 분야의 글로벌 물류 서비스 공급업체인 CHEP의 최고경영자를 맡았었다.

이사회에는 에코폴의 최고경영자이자 중요한 소액주주인 마우로 카르보네, SK 캐피탈의 거래 책임자(Deal Lead) 겸 이사인 스테펜 디인첼리, SK 캐피탈의 수석인 조쉬 리버만(Josh Lieberman) 등도 포함된다.

레이텀 앤 왓킨스(Latham & Watkins LLP)는 SK 캐피탈의 법률 자문을 맡았고, 주간사이자 인수은행인 크레디트 아그리콜레 이탈리아(Crédit Agricole Italia S.p.A.) 및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 S.p.A)는 전담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래를 지원했다. 레간체(Legance) 및 알페자니 스투디오 레갈레 아소차토(Alpeggiani Studio Legale Associato)가 법률 자문을 맡았으며, STS 델로이테(STS Deloitte)가 에코폴의 세금 자문을 맡았다. 금융 자문은 UBS가 맡았다.

에코폴 소개

에코폴은 수용성 및 생분해성 필름을 제조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제조업체다. 세계를 선도하는 브랜드인 에코폴의 혁신적인 단위별 배송 시스템은 자사의 공급망을 통해 CO2 배출은 물론 수자원 및 버진 플라스틱(virgin plastic)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 투스카니주 키에시나 우차네세에 본사를 둔 에코폴은 이탈리아와 미국에 생산기지를 운영하며, 전 세계의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기술 지원, 혁신 파트너십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ecopo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 캐피탈 소개

SK 캐피탈은 특수 소재, 성분 및 생명 과학 분야에 전문성을 집중하고 있는 사모펀드로,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성장하는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SK 캐피탈의 사업 목표는 자사의 산업, 운영 및 투자 경험을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전략적 포지셔닝, 성장, 이윤을 개선하고, 운영 위험을 더욱 낮춰 비즈니스를 보다 큰 성과를 내는 기관으로 변모시킬 기회를 찾는 것이다. SK 캐피탈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연간 약 170억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세계적으로 2만5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 중이고, 30여 개국에서 200개 이상의 공장을 운영한다. 현재는 약 78억달러에 이르는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skcapitalpartner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케하우 캐피탈 소개

티케하우 캐피탈은 2023년 6월 30일 기준으로 411억유로에 달하는 자산을 관리하는 세계적인 대체투자자산운용사이다. 티케하우 캐피탈은 멀티에셋 및 특수 기회 전략은 물론 4개의 자산 클래스(개인 부채, 실물자산, 비상장 주식, 자본 시장 전략)에 걸쳐 다양한 전문성을 쌓았다. 거대한 규모의 자본(2023년 6월 30일 기준 31억유로의 자기자본 보유)을 활용하는 이 회사는 자사의 전략적 판단 하에 자사가 보유한 자본과 고객 투자자들의 자본으로 투자를 진행한다. 자사의 매니저들과 일류 기관 파트너들이 통제하는 티케하우 캐피탈은 뛰어난 기업가적 정신과 DNA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2023년 6월 30일 기준 유럽, 중동, 아시아 및 북미 지역에 15개의 사무실을 두고 742명의 직원을 고용 중이다. 티케하우 캐피탈은 규제에 따라 운영되는 유로넥스트 파리(Euronext Paris) 시장에서 하위펀드 A(compartment A)에 상장되어 있다(ISIN코드: FR0013230612, 티커: TKO.FP). 자세한 정보는 www.tikehaucapita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554134/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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