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북산림문화축제 ‘숲에 미래가 있다!’ 성황리에 마쳐

전주--(뉴스와이어)--현세대가 누리고 있는 숲을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물려주도록 지속가능한 숲을 추구하고, 다양한 숲문화 확산과 도내 산림관련 기관과 단체들의 연대감을 조성하기 위한 [제1회 전북산림문화축제 “숲에 미래가 있다!”]가 11월 13일(일) 대아수목원에서 열렸다. “숲에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의 도민들이 전시회 및 숲체험, 여러 가지 부대행사(요술사다리 만들기, 꽃누름이 작품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직거래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는 하루가 되었다.

특히 숲체험(숲해설)과 숲가꾸기 체험행사(비료주기 등)는 가족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숲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개회식을 마치고 진행된 ‘자연친화적인 산행문화를 위한 토론회’에서는 원광대학교 전경수 교수의 기조발제에 이어, 각계의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숲가꾸기(가지치기 등)을 통한 부산물을 인근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나누기’도 행사도 진행되어 추위를 잊을 수 있는 따뜻함을 더하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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