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스, DIFA 전시회 참가로 자동차 경량화 솔루션 선보인다

인천--(뉴스와이어)--한국이구스는 10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에서 이구스 폴리머 베어링이 적용된 자동차 경량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구스의 폴리머 베어링은 급유와 유지보수가 필요 없고, 가벼우며, 뛰어난 내마모성으로 오토모티브 산업에 적용할 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특히 유사한 사양의 금속 베어링 1개의 무게는 iglidur 플레인 베어링 7개의 무게와 같다. 플라스틱의 종류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7배라는 수치는 적용되는 베어링의 개수가 100개, 200개를 넘어가는 오토모티브 산업의 경우 엄청난 경량화 효과로 이어진다.

한국이구스 이대형 차장은 “iglidur는 적용 온도나 환경에 따라 필요한 특성을 제공해 적합한 재질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다수의 업체에 적용되고 있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의 전시를 통해 오토모티브 산업에 적합한 베어링 재질을 한 자리에서 소개할 계획이다”고 전시회 참가 의도를 밝혔다.

한국이구스 소개

이구스(igus GmbH)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36개 지사, 4150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igus만의 특수한 엔지니어링 폴리머 소재를 기반으로 모션 플라스틱을 생산하며 e체인, 케이블, 베어링이 주요 품목이다. 1150평의 업계 최대 규모 테스트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매년 100가지 이상의 신제품 출시와 제품 확장으로 2012년 독일의 히든 챔피언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9년 3D 프린팅 서비스, 자동화 로봇 플랫폼 RBTX, 4차 산업형 스마트 플라스틱 등을 출시하며 2021년 총매출 9억6100만유로를 기록했다. 또한 친환경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너지 체인을 재활용하는 ‘chain-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폐기물을 원유로 되돌리는 ‘Plastic2Oil’ 프로젝트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gus.kr

연락처

한국이구스
이재원 과장
032-830-994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