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중동 6개국 본격 진출
알 타이어 그룹은 구찌, 알마니 등 명품 브랜드와 페라리, 재규어 등 세계 유명 자동차의 중동 지역 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중동 최대의 전문 유통기업이다.
에이블씨엔씨 해외사업본부장 양순호 이사는 “중동 지역은 대부분 원유수출국으로 높은 GDP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생활 수준이 높은 편”이라며, “특히, 전체 인구 중 19세 미만의 젊은 층이 많은 편으로 소비연령대가 낮기 때문에 미샤가 중동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는 최근 베트남에도 2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하는 등 하반기에 들어 해외진출에 주력해왔으며, 이번 중동 국가 진출 계약에 이어 올 연말까지 미국, 호주,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태국, 베트남 등의 국가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미국, 호주, 대만, 홍콩, 싱가폴, 멕시코, 몽골, 베트남, 태국, 일본 등 총 10개국에 47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1개의 온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