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자연발효식 화장실 설치
시는 월영동 갈마봉 입구와 진북면 지산리 182-8(서촌 소류지)에 자연 발효식(톱밥) 화장실을 각각 설치해 등산객과 낚시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된 화장실은 자연 발효식으로 대변기 2, 소변기 1개로 2천2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하게 된 것이다.
또 지난 10월에 구산면 실리도에 많은 낚시객들이 찾아와 불편을 겪고 있어 자연발효식 화장실 2개소를 설치했다.
시는 또 구산면 저도에 자연발효식 화장실을 오는 연말까지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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