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프리드 F. 켈리 주니어, 비자 이사회 이사직 퇴임… 존 F. 룬드그렌 수석 사외이사 신임 의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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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Inc. 뉴욕증권거래소 V
2023-10-20 14:40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가 오늘 앨프리드 F. 켈리 주니어(Alfred F. Kelly, Jr.) 이사가 2024년 1월 23일에 비자 회장 겸 이사회 이사직에서 퇴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비자에서 퇴임하는 2024년 2월 15일까지 수석 고문으로 회사에 남을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2024년 1월 비자의 연례 주주 총회에서 재선될 이사회 의장으로 수석 사외이사인 존 F. 룬드그렌(John F. Lundgren)을 지명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켈리는 2019년부터 회장직을 맡았으며 2016년부터 2023년 2월까지 비자의 CEO를 역임했다. 그는 2014년 1월 사외이사로 비자 이사회에 처음 선출됐다.

켈리는 “비자에서 보낸 시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라고 밝히고 “오늘날 당사를 글로벌 리더로 끌어올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재능 있는 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나는 CEO로서 비자를 더욱 성장시키는 라이언(Ryan)과 존경해 마지않는 존(John)이 비자를 훌륭하게 이끌 것이라고 믿고 떠난다. 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비자가 개인, 기업 및 경제의 번영을 돕는 혁신적인 결제 솔루션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전적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룬드그렌은 “알프레드와 함께 비자 이사회에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며 “그의 비전에 따라 비자는 전 세계 사용자의 결제 및 지급 방식을 변화시키고 엄청난 변혁의 시기를 통해 결제 업계를 이끌었다. AI 기반의 탄탄한 기초로 비자는 전 세계 상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을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자의 CEO인 라이언 매키너니(Ryan McInerney)는 “전략적 사고방식,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집중, 비자의 비즈니스와 직원에 대한 열정 등 알프레드에 대해 존경하는 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가 비자를 가치에 따라 운영되는 회사로 유지한 것을 높이 산다. 알프레드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 전 세계 팬데믹, 디지털 결제 사용의 전례 없는 가속화로 대표되는 결제 생태계의 급격한 진화 속에서 비자를 이끌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그는 비자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었으며 비자카드가 결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매키너니는 “존은 우리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지식이 있으며 그의 전문성은 앞으로도 비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향후 계속 함께 일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비자 소개

비자(뉴욕증권거래소: V)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 기관 및 정부 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한다. 비자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를 연결해 개인, 기업, 경제가 번창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다. 비자는 모든 사람을 포함하는 경제가 모든 이의 삶을 향상하고 미래의 자금 이동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자세한 내용은 Vis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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