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고전통의 야구심판 교육단체인 야구심판아카데미(원장 민준기)가 26일부터 제24기 야구심판강습회를 개최한다.

이번 야구심판강습회는 내년 1월15일까지 연말연시 2주를 제외하고 총 6주 동안 매주 토, 일요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펜싱경기장) 1층 경기단체회의실과 을지로4가 덕수중학교 야구장에서 이론과 실기를 각각 진행한다.

이론교육에는 야구규칙 전체에 대한 강의와 외부특강이 있을 예정이며, 실기교육에는 다양한 상황별 판정요령에 대해 교육과 실습이 진행될 계획이다.

수료자는 야구심판아카데미의 심판으로 위촉되며, 내년 3월부터 이 단체가 참가하는 사회인야구리그에 심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야구심판아카데미는 1982년부터 23년 동안 수 많은 사회인야구에서 심판으로 활동 해 오고 있으며, 한국야구위원회, 대한야구협회, 서울시야구협회,경기도야구협회 등에 다수가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40여명의 심판이 야구와 소프트볼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료자는 추후 시행하는 대한소프트볼협회의 교육을 거쳐 소프트볼 공식 심판으로 활동 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자격은 만 19세 이상 남녀다. 신청 기간은 25일까지며 야구심판아카데미의 홈페이지(www.umpire.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umpi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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