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방역대책본부는 가을철 질환인 쯔쯔가무시증 감염자가 지난달까지 35명이었으나 11월에 133명이 증가되어 총168명이 발생 하는 등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예방홍보수칙을 준수하고 의료기관은 발열환자 진료시 쯔쯔가무시증 확인 및 신고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방역대책본부는 년중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전염병발생예방을 위한 감시체계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쯔쯔가무시 감염 예방수칙으로 ▲ 유행지역에 가는 것을 피할 것 ▲ 들쥐 등과 접촉하는 환경을 피할 것 ▲ 밭에서 일할 때에는 되도록 긴 옷을 입을 것 ▲ 야외활동 후 귀가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한다. ▲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있거나 피부발진과 급성발열증상이 있으면 쯔쯔가무시증으로 의심하고 치료를 받아야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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