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박완수 창원시장은 15일 오전 8시30분 동읍 용전마을 추곡수매현장을 방문해 올해 작황과 수매상황을 살펴보고 농협 관계자들과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농협중앙회는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동읍 2만9,816포대, 북면 3만366포대, 대산면 4만4,738포대, 시내지역 325포대 등 모두 10만5,245포대를 수매할 계획이며, 매입가격은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가격과 같은 1등 기준으로 1포(40kg)대당 4만7,350원이다.

올 추곡수매 계획량은 지난해 10만2,204포대와 비교하면 3%가 늘어난 것으로, 당초 8만4,190포대만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2만1,055포대가 추가됐다.

한편, 팔룡, 봉림, 사파, 가음정, 성주, 웅남지역은 29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남양동 감동주유소 앞에서 수매하고, 웅남동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귀곡동 민원센터 앞 공터에서 수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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