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청소년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체험을 통해 이웃끼리 힘을 합해 서로 돕고 살아가는 인보정신(隣保精神)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청소년자원봉사센터는 11월 15일부터 26일 사이에 1,200만원을 모금하여 3만장의 연탄을 구입, 어려운 이웃 100세대를 선정하여 세대당 300장씩을 12월중 매주 토요일에 자원봉사 청소년이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으로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스스로 땀 흘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체험을 통하여 값진 인보정신(隣保精神)을 배우게 될 것이다.

한편, 3만장에 해당하는 연탄대금 1,200만원은 1구좌에 1만원씩 市 공무원은 물론 청소년 관련단체와 뜻있는 독지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자체 조달하기로 하였는데, 계획단계에서 입소문으로 전해들은 시청 공무원들이 1시간 만에 50여만원을 모금하는 등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체육청소년과과 장 안수영사무관 김재현(T.062-613-3540)홍보담당 공 보 관 실(T.613-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