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판전은 본격적인 과실류 수출시기를 맞이하여 경북사과 45톤(144천불상당액)을 대만 타이페이 일원 Carrfour 등 7개 대행판매점을 통해 특별판매와 홍보활동을 병행함에 따라 경북도 사과의 우수성 홍보와 인지도 제고의 기틀을 마련 측면에 큰 의의가 있다.
또한 경북도(도비지원 4천만원)와 경기도 두 자치단체간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상호 협력사업으로서 수출 전문업체인 경북통상,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이 주관하여 경북통상이 우리도 경북사과 행사에 필요한 물품수집 및 수출을 대행하게 된다.
특히 대만시장은 경북도에서 수출하는 사과의 98%를 차지하는 중요한 수출 주력시장으로 경북지역사과를 현지에서 소비자 입맛들이기와 함께 또 하나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비자 인식을 높혀 나가고 이미지를 제고하는 사업으로 타이페이시 일원의 시내버스 34노선 75대 버스에 도비 1억원을 지원하여 지난 11.1일부터 ‘06년 1.31까지 3개월간 대대적인 홍보사업을 벌리고 있어 경북도의 이러한 노력으로 대만사과 수출시장 확보와 수출확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의 사과수입 전문바이어를 초빙하여 지난 10.18~10.19(2일간) 까지 우리도내 사과주산지인 안동, 예천,영주, 봉화군의 재배농가 392여명 대상으로 대만국의 사과수입 전문 바이어 2명(진신강, 황국동)을 초빙하여 대만국의 사과수입동향 및 경북 사과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한 수출상품화 교육을 실시하여, 생산농가 및 수출업체의 지대한 관심과 호응을 받은바 있다
사과수입에 따른 병해충 검역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0.25~10.27(2일간)까지는 대만검역관 3명(농업위원회 부처장 이단생 등)을 초빙하여 안동 임동사과수출단지에서 현지포장을 방문하여 생산농가의 사과품질을 확인하고 매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청송현동 사과 수출단지 선과장 방문, 안동농산물유통시설을 둘러보고 매우 우호적인견해를 피력함과 동시에 경북도의 이러한 노력으로 과실류의 품질 안전성에 대한 확고한 이미지 개선으로 양국간 교역증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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