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 앤 메이슨, 2023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제품 8종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이 2023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즌 한정 제품 8종을 출시했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316년의 전통을 지닌 브랜드로, 매년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위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전 세계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전하기 위해 향긋한 차와 비스킷, 어드벤트 캘린더 그리고 크리스마스 무드를 가득 담은 가방 등을 준비했다.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포트넘의 크리스마스 제품은 기분 좋은 달콤함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 시즌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피그 블랙티(Black Tea with Fig)’는 은은한 꿀과 잘 익은 무화과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잎 차로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즐기기 좋다. 또한, 매년 연말 시즌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플럼, 애플, 시나몬 인퓨전(Plum, Apple and Cinnamon Infusion)’은 과일과 향신료를 한 곳에 담아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의 디카페인 차다. 차를 우릴 때 나타나는 짙은 붉은색이 연말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한다.

차와 잘 어울리는 비스킷도 준비돼 있다. ‘크리스마스 티 비스킷(Christmas Tea Biscuits)’은 버터 비스킷과 크리스마스 블랙티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진한 홍차 향과 고소한 버터맛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미니 메리고 라운드 뮤지컬 비스킷(Mini Merry Go Round Musical Biscuit Tin)’은 버터 비스킷에 초코칩과 캐러멜을 더해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틴 케이스를 돌리면 징글벨 음악이 흘러나와 비스킷을 다 먹은 후에도 소장 가치가 높다.

‘3D 어드벤트 캘린더(3D Paper Advent Calendar)’는 포트넘 앤 메이슨만의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카운트다운할 수 있는 상품이다. 피카딜리 매장 외관의 모습을 담은 문을 열면 포트넘 특유의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발견할 수 있다.

한편 포트넘 앤 메이슨은 12월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에서 열리는 홀리데이 선물 상점인 ‘더 기프트 숍(The Gift Shop)’에 참여한다.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 포트넘 앤 메이슨은 2023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제품뿐만 아니라 그동안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았던 스테디셀러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이벤트의 일환으로 ‘러기지택 개인화 서비스’도 선보인다.

러기지택 개인화 서비스는 햄퍼 포함 30만원 이상의 포트넘 앤 메이슨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제공되는 한정 서비스이다. 이니셜 형태로 각인을 새길 수 있어, 본인을 위한 선물은 물론 소중한 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브랜드 키 컬러인 오드닐(Eau de Nil) 색상을 담은 러기지택은 최고급 가죽을 활용해 영국 런던에서 디자인 후, 스페인의 우브리케 지역 장인들 손길로 완성된다.

러기지택은 햄퍼와 함께할 때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햄퍼는 향긋한 차부터 달콤한 비스킷까지 선물을 받는 고객의 취향에 맞게 각양각색의 제품을 골라 담아 나만의 특별한 선물 세트로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다양한 용도에 따른 디자인과 크기로 제작돼 높은 활용성과 실용성을 갖춘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fortnumandma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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