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십, 모바일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실험 및 최적화 통합

새로운 기능은 모든 이가 성능을 입증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함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오늘 밤 모바일 리더스 포럼 런던(Mobile Leaders Forum London)에서 수상하고 축하를 받게 될 예정임

포틀랜드, 오레곤--(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조직들이 AI 도입에 속도를 내면서 더 나은 AI 구현뿐만 아니라 단기적 이익을 위해 장기적 고객 가치를 희생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 데이터 중심의 집중 전략은 기본이 되었다. 가치 창출 기회가 다른 어느 곳보다 3~4배나 더 큰 모바일 앱 경험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오늘 모바일 앱 경험 기업 에어십(Airship)은 지속적인 실험과 최적화를 더욱 쉽게 만드는 여러 가지 개선 사항을 소개했다.

채널 간 고객 여정의 성능 최적화부터 메시지, 캠페인, 노코드 네이티브 앱 경험의 개선, 앱 사용자 경험 및 기능 자체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이제 모든 에어십 실험은 실험 허브(Experimentation Hub)에 중앙 집중화된다. 실험 허브는 누구나 실험을 생성, 실행 및 평가하고 엔드투엔드 실험 및 최적화 전략을 공동으로 이해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이다.

홀드아웃 실험(Holdout Experiments)은 A/B 테스트와 대조군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마케터들이 마케팅 주도 경험을 제공받은 오디언스와 그렇지 않은 오디언스를 비교하여 비즈니스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게 해준다. 기능 플래그(Feature Flags)는 팀에서 기능을 켜고 끄고, 대조군으로 테스트를 실행하고, 단기 캠페인을 활성화하고, 전체 오디언스에 배포하기 전에 반복적으로 경험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며, 이 모든 작업을 새로운 코드를 배포하거나 앱 스토어를 업데이트할 필요 없이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에어십은 시각적 보고 환경을 중앙 집중화하여 아니라 모든 활성 실험뿐 아니라 고객, 채널 및 캠페인 데이터에서 얻은 실시간 인사이트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새로운 앱 상태 보고(App Health Reporting) 대시보드는 KPI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마케터와 제품 소유자가 모바일 앱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앱 성능을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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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십의 노코드 네이티브 앱 경험 에디터(App Experience Editor)가 소개된 이후, 전 세계 기업들은 비기술 팀이 네이티브 앱 경험을 쉽게 제작, 자동화 및 조정하여 지속적인 온보딩과 퍼스트 파티 및 제로 파티 데이터 수집을 수행하도록 지원해 왔다. 에어십의 연례 고객 시상 프로그램인 ‘알티튜드 어워드(Altitude Awards)’의 수많은 후보들은 다음을 포함해 민첩한 제작과 실험을 통해 거둔 성공을 기록했다.

CRM 프로젝트 매니저인 발렌틴 페레이라(Valentin Pereira)는 “실험은 버거킹 프랑스(Burger King France)의 전략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다. 이는 우리가 캠페인부터 제품 테스트, 신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채널에 걸쳐 개인화되고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에어십의 노코드 네이티브 앱 경험을 통해 메시징을 넘어서서 필수적인 멀티스크린 앱 플로우뿐 아니라 중요한 고객 여정과 멀티채널 캠페인도 쉽게 최적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초기 앱 경험 테스트의 결과에 따라 신규 앱 사용자 환영부터 주요 세일즈 프로모션 런칭까지 고객 여정의 핵심적인 순간에 에어십 스토리와 동영상을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리오(Olio)의 최고고객책임자인 가레스 메인(Gareth Main)은 “올리오는 버리기보다 나눠주고, 쇼핑보다는 공유할 수 있도록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여 기후 변화 퇴치에 앞장서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모바일 앱과 알림 옵트인 기능은 신속한 공유와 교환을 촉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에어십의 노코드 네이티브 앱 경험은 전체 팀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고 실험을 하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최근 테스트들에서는 알림 옵트인 비율이 24% 증가했고 향후 캠페인에 사용할 새로운 접근 방식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렌지 프랑스(Orange France)의 제품 및 모바일 앱 데이터 분석 책임자 로랑 클라라몬테(Laurent Claramonte)는 “총 10개 이상의 앱으로 매일 고객 만족도를 측정한다. 이전에는 HTML 웹뷰를 사용해 앱 사용자에게 설문조사를 제공했는데, 집중이 흐트러지는 환경이어서 응답률이 낮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에어십의 노코드 네이티브 앱 환경으로 전환하여 온보딩 흐름, 설문조사 등을 신속하게 배포, 테스트 및 조정하게 된 이후, 한 달에 받던 고객 설문조사 응답 수를 하루 만에 받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에어십의 알티튜드 어워드 수상자는 모바일 리더스 포럼 런던에서 오늘 오후 발표될 예정이다.

에어십의 최고경영자겸 사장인 브렛 케인(Brett Caine)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첫 경험은 미래 가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절반 이상이 처음 두 번의 사용에서 새 앱의 삭제 여부를 결정하는 모바일 앱 경험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다. 브랜드들은 앱 고객이 앱에 계속 머물 수 있도록 매력적인 사례를 만들기 위해 확보된 시간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에어십의 솔루션 접근 방식을 통해 제작, 실험 및 최적화를 간소화하여 브랜드들이 민첩한 최적화를 활용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어십 소개

브랜드가 모바일 앱 환경(MAX)을 마스터하도록 돕는 데 있어 에어십만큼 이해가 깊고 많은 일을 하며 관심을 가지는 기업은 없다.

에어십은 앱 초창기부터 최초의 상업용 메시지를 지원했고 이후 모든 재참여 채널(모바일 지갑, SMS, 이메일)과 앱 사용자 환경(UX) 실험, 코드 없는 네이티브 앱 환경 생성 및 앱 스토어 최적화(ASO)로 데이터 중심의 접근 방식을 확대했다.

수천 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에 대해 수조 건의 모바일 앱 상호 작용을 지원한 에어십의 기술과 심층적인 업계 전문성은 앱이 고객 경험, 브랜드 충성도 및 수익 창출의 디지털 중심이 될 수 있게 지원한다.

에어십 앱 경험 플랫폼(Airship App Experience Platform)과 구미큐브(Gummicube)의 ASO 기술 및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각 브랜드는 발견부터 충성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체 모바일 앱 고객 여정을 최적화할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 세트를 갖추게 됐으며 이를 통해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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