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족의 행복과 자녀의 창의적인 인격형성을 이끌 수 있도록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늘푸른전당 공연장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공개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는 ‘행복플러스’ 강의로 유명한 최윤희 씨가 초빙돼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와 청소년지도자, 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쿨한 부모, 행복한 아이가 되는 유쾌한 자녀교육법’을 주제로 열강할 예정이다.

행복학 박사로 불리는 최씨는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와 카피라이터로서 대학원과 기업체, 공무원, 주부 등을 대상으로 명강의를 하고 있으며, MBC TV <느낌표> 길거리 특강과 <목요특강>, KBS TV <아침마당> <명사특강>, SBS TV <행복찾기>, EBS TV강의 등을 맡은 유명강사다.

금강기획 카피라이터 부국장과 현대방송 홍보국장으로 일했으며, 저서로 <행복, 그게 얼마예요?> <고정관념 와장창 깨기> <차라리 거짓말과 도둑질을 가르쳐라>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당신의 위대한 힘을 꺼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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