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고양시(시장 강현석)는 15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국제전시장 킨텍스(KINTEX) 중회의실(207호)에서 유관기관과 국내외 방송영상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Media Max(M) 프로젝트 실천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본 심포지엄은 금년 7월 성황리에 개최된 「차세대 디지털 방송영상산업 육상방안」심포지엄의 실천방안으로 고양시가 산업발전방향으로 제시한 방송영상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다국적 컨설팅 회사 베어링포인트 최원훈 팀장, 한국방송영상산업연구원 윤재식 박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정찬근 원장이 각 주제의 발표자로 나섰다.

심포지엄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주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첫 번째 발표자인 베어링포인트 최원훈 팀장은「왜 Media Max(M)인가?」라는 주제로 고양시에 Media Max(M)가 구축되었을 때의 파급효과, 마케팅 전략, 미래 전망 등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또 외국의 성공한 방송영상산업단지 분석을 통해 고양시가 벤치마킹해야할 부분들을 지적하였고, 향후 고양시가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두 번째 발표자인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윤재식 박사는「글로벌 수준의 미디어산업 육성방향과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를 통해 고양시 Media Max(M)가 글로벌화 되기 위해서 추구해야할 육성방향과 성공전략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각에서 제시하였다.

세 번째 발표자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정찬근 원장은 「Media Max(M)에 대한 내용 소개」라는 주제로, 고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Media Max(M)에 대해서 추진배경, 입지 및 구성요소, 기대효과 등 Media Max(M)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간략히 제안하였다.

참석자들은 본 심포지엄을 통해서 발표자들이 제안한 Media Max(M)에 대한 비전과 실천방향을 공유하고, 고양시가 향후 추진해 나가야 할 Media Max(M) 프로젝트에 대해 인지하고 공감하는 계기로 삼았다.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본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고양시 Media Max(M) 발전 전략과 첨단 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청 개요
경기도 북서쪽에 위치하는 고양시는 평화와 미래의 중심도시로 약 109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o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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