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스케일, 국내 블록체인 기술 기업 수호아이오와 MOU 체결

국내 블록체인 기술 기업 수호아이오

마케팅, 이용자 확보 등 크로마 생태계 확장… 11월 파트너십 체결

뉴스 제공
라이트스케일
2023-11-23 09:00
서울--(뉴스와이어)--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자회사 라이트스케일이 국내 블록체인 기술 기업 수호아이오(Sooho.io)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옵티미스틱 롤업 네트워크를 만드는 라이트스케일은 올해 9월 이더리움 레이어 2 크로마(Kroma)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출시한 뒤, 크로마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수호아이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라이트스케일과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용자 확보와 전략적 파트너를 공유할 예정이다.

라이트스케일의 박태규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수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블록체인 기술 회사 가운데 하나로, 앞으로 양 사가 만들어 갈 시너지가 기대된다. 수호와 함께 최고 수준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선보일 것”라고 말했다.

수호아이오 박지수 대표는 이번 MOU 체결과 관련해 “국내 대표 이더리움 레이어 2 프로젝트인 크로마의 생태계 저변을 넓히기 위한 상호 운용 인프라(브리지) 구축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빠르게 성장하는 생태계에 발 맞춰 다양한 이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수호아이오 소개

수호아이오는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 국내 연구진들이 모여 2018년 8월에 설립된 스마트 콘트랙트 기술 스타트업으로, 자동화된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서비스업체로 출발했다. 국내 대기업들과 주요 검증 기관을 포함한 200여개 회원사에 스마트 콘트랙트 개발, 검증 엔진 ‘오딘(Odin)’을 제공하고 있다. 설립 이후 위메이드 블록체인 계열사 위메이드 트리와 우리기술투자에서 총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라이트스케일 소개

라이트스케일(Lightscale Inc)은 이더리움 레이어 2 크로마(Kroma)를 만드는 회사다. ‘미르4’, '나이트크로우 등 게임을 만드는 위메이드 자회사로, 위메이드의 게임을 이더리움 생태계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라이트스케일의 크로마(Kroma)는 옵티미스틱 롤업과 영지식 이더리움 가상 머신(Optimistic rollup with zkEVM)으로 시작해 영지식 롤업(ZK rollup)으로 진화할 예정이다. 라이트스케일은 이더리움 생태계를 위한 실용적이고, 적응할 수 있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L2(2계층) 솔루션을 개발한다.

웹사이트: http://kroma.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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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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