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즐거움을 제공하는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류일영 www.gravity.co.kr)가 서비스하고 ㈜손노리(대표 이원술 www.sonnori.co.kr)가 개발하는 차세대 온라인 게임기 ‘스타이리아(STYLIA)’의 3차 비공개시범서비스가 14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총 6일간 캐주얼 테니스 게임 ‘러브포티’를 위주로 진행된 스타이리아의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는 안정된 서버, 싱글플레이 트레이닝 모드, 파워샷 그리고 러닝샷 등 필살기들의 추가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3차 비공개시범서비스에서 처음 선보인 트레이닝 모드는 테스터들이 보다 쉽게 ‘러브포티’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러브포티의 기본플레이부터 고급플레이까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11개의 트레이닝 코스를 모두 클리어한 테스터만 2천 여명이 넘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지스타 그라비티 부스 내에서도 시연이 가능했던 스타이리아는 3차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약 3천 여명의 테스터들이 신규회원가입을 하는 등 지스타에서도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에는 스타이리아 테스터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랑으로 인해 발생한 재미난 에피소드들도 많았다.

스타이리아 열성팬인 ‘노리오토롤라 (닉네임명)’가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스타이리아의 팬카페(http://cafe.naver.com/stylia)를 홍보하기 위해 3차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게임 내에서 독자적으로 “노리오토롤라를 이겨랏!”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적극적인 테스터의견수렴을 위해 7명의 스타이리아 운영자가 스스로 본인이 운영자임을 밝히고 테스터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을 ‘운영자 사칭’으로 오해하여 스크린샷을 통해 신고한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 때부터 7명의 운영자들과 함께 스타이리아를 즐긴 매니아들이 운영자 아이디처럼 캐릭터명에 ‘노리’를 붙여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처음 게임을 접한 테스터들에게 도움을 주어 자발적으로 도우미 역할도 수행했다.

이러한 테스터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랑이 큰 도움이 되어 이번 3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3차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진행된 공식 이벤트 <‘러브포티’ 트레이닝 코스를 마쳐라!>와 <매일 매일 ‘스타이리아’ 1시간!>의 당첨자는 11월 23일 '스타이리아' 홈페이지(www.styl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av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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