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 환경부 주관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동참하며 지속 가능한 커피 산업에 앞장

ESG 캠페인인 컵오브리스펙트(Cup of Respect) 전개하며 지속가능성 적극 실천

뉴스 제공
롯데네슬레코리아
2023-11-23 10:05
서울--(뉴스와이어)--김태현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가 환경부 주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담아 공공기관, 기업, 단체, 국민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2월 환경부가 시작한 범국민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챌린지 참여자는 양손으로 0과 1을 그리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자(0)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김태현 대표는 동원시스템즈 조점근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 임직원과 사내 일회용품 절감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고,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공식 SNS 채널에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롯데네슬레코리아 임직원과 고객 등 네스카페와 함께하는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태현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1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통해 한 번 더 친환경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져 뜻깊었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앞으로도 컵오브리스펙트(Cup of Respect)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ESG 활동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크로네스코리아 김천수 회장을 추천했다.

한편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는 탄소 저감 등 친환경 활동과 더불어 원두 생산 및 농가 근로자의 생계 보장과 같이 커피 공동체와의 상생까지 고려하는 등 커피와 환경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며 ‘컵오브리스펙트(Cup of Respect)’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까지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재배된 원두 100% 사용 △삼림 벌채 없는 커피 공급망 100% 달성 △커피 재배 및 생산 과정의 탄소배출 저감 등의 목표를 달성하며 지속가능한 커피 산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전망이다.

연락처

롯데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피알게이트
류채영
02-792-2633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롯데네슬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