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ECI 국제 에코빌리지 혁신포럼 2023 중국 위춘 드림 갈라 개막

위춘, 중국--(뉴스와이어)--국제디지털경제혁신협회(International Entrepreneurs, Creatives and Innovators Association·IECIA)는 ‘제2회 ECI 국제 에코빌리지(중국 위춘) 혁신포럼 2023 위춘 드림 갈라’가 11월 17일 중국 안지현 톈황핑진 위춘(余村)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전 세계 전문가와 학자들은 농촌의 녹색 혁신과 개발의 국제적 경험을 함께 논의하고, ‘녹색 소망, 미래를 이루다’를 주제로 세계 농촌생태문명개발 이니셔티브를 함께 모색했다.

이번 갈라에서 다위(大余) 마을은 칭화대학교 미술학원, 베이징외국어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절강과학기술대학교 대나무산업연구소, 후저우대학교 디자인학과와 계약을 체결해 대학의 인재 양성과 농촌 인재의 활성화를 결합했다.

△칭화대학교 미술학원은 다위 마을에 칭화대 미학교육 워크스테이션(안지 스테이션)과 신생활미술관을 건립하고, 다위 마을을 기반으로 농촌미학을 재편하기 위한 ‘안지 산과 강 예술의 계절(安吉山川艺术季)’과 ‘국제청년예술가 포럼(国际青年艺术家论坛)’을 함께 개최한다. △베이징외국어대학교 국제경영학과는 ‘양쯔강 삼각주 대표사무소(长三角代表处)’와 ‘유학생 실습기지(留学生实习实践基地)’를 구축해 다위 마을과 손잡고 농촌 활성화를 위한 국제인재를 수송해 국제 브랜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후저우대학교 디자인학과는 다위 마을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녹색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이론을 함께 배우고 활동하며 포지션을 구축해 문제를 해결하는 ‘포인원(四个一)’ 공동구축체계를 구성한다. △절강과학기술대학교 대나무산업연구소는 상슈(上墅) 류지아탕(刘家塘) 마을을 도와 ‘중국 대나무 여행의 시초 마을(中国竹文旅第一村)’을 조성하고 대나무연구소 박사과정 워크스테이션과 대학원 양성기지를 구축해 자연교육과 대나무산업 관련 연수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갈라 기간 ‘글로벌 빌리지 리더 포럼(Global Village Chief Forum)’의 준비도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향후 다위 마을은 글로벌 빌리지 리더(Chiefs)들을 초청해 현대 마을의 ‘황금빛 가능성’을 의논하고 글로벌 농촌 생태 문명을 건설하기 위한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global.eciawards.org/

연락처

국제디지털경제혁신협회(IECIA)
리쥔 지아(Lijun Jia)
+86 130 6264 6939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국제디지털경제혁신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뉴스와이어는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