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민속공예기능 계승발전 및 새로운 공예품 개발촉진을 위한『논산 해송공예 체험학습관』개관식을 16일 논산시 은진면 현장에서 沈大平 충남도지사, 문재필 해송공예 대표,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충남도가 지난 2003년부터 공예산업을 육성하고자 역점으로 추진하는 공예체험학습관은 주5일 근무제의 시대에 맞추어 가족단위의 체험을 유도함으로써 공예 수요계층의 저변을 확대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체험을 통하여 공예를 이해하고 친근감을 느끼는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개관식을 갖는 논산 해송공예 체험학습관은 전시관 30평, 체험관 40평, 시연작업장 120평 규모로 총 280백만원(도비60, 시비100, 자담120)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난 8월에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沈 지사는 축사를 통하여"해송공예 체험학습관 건립을 위해 노고가 많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충남 민속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 관계자는"공예체험 학습관은 논산시에서 추진중인 그린투어사업 및 농촌정보화 마을의 농촌체험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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