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 / www.keb.co.kr)은 오는 11월 19일(토)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워킹홀리데이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는 '2005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 박람회'의 후원은행으로서 박람회 관람객에게 국제현금카드 및 국제학생증 발급, 환전 및 송금상담 등 현장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국내 예금을 해외에서 인출할 수 있는 국제현금카드와 국제적으로 공인받아 학생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국제학생증 등을 현장에서 즉석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환전 및 해외송금 등 외환 관련 상담서비스 및 환전시 최대 40%까지 환율을 우대받을 수 있는 환율우대쿠폰도 제공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은행의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하기때문에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는 관람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율우대쿠폰 및 즉석국제학생증발급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워킹홀리데이란 1년 동안 해외에서 경비를 벌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취업관광비자인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현지방문을 통해 비자 협정 체결국의 문화 및 일반적인 생활양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으로 현재 호주, 뉴질랜드, 일본, 캐나다와 협정이 체결되어 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라는 뜻으로 현지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통해 일하면서 번 돈으로 여행도 하고 어학공부도 할 수 있는 비자 조건을 가지며 합법적인 현지 노동권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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