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에서 광고, 홈페이지,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플래시(Flash)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게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블록 퍼즐게임 ‘해머Q DX’, 슈팅게임 ‘다이나믹건샷’, 보드게임 ‘레드버시’ 등 플래시 모바일 게임 9종을 16일(수)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게임은 플래시 기술을 활용, 온라인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효과를 구현하여 사실감을 높였으며, 게임 용량을 최소화하여 다운로드시 요금도 경제적이다.

KTF는 다양한 연령층과 여성 고객도 간편하고 저렴하게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케이드, 퍼즐, 블록 게임 등을 중심으로 플래시 게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멀티팩→다운로드센터→1.게임→7.3D게임/모션게임/플래시게임→3.플래시게임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되며, 게임 당 정보이용료는 500원이다.(데이터통화료는 별도, 2.5원/1패킷)

KTF 플래시게임 이용이 가능한 휴대폰은 유선 매직엔 홈페이지(www.magic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WIPI폰에서 이용가능)

플래시 게임(Flash Game)

1997년 미국의 매크로미디어사(社)가 개발한 동영상 제작 소프트웨어인 플래시를 이용해 만든 게임을 통틀어 일컫는다. 플래시 프로그램의 액션 스크립트와 모션 그래픽을 응용해 만든 게임으로, 플래시를 익힌 사람이면 단순한 플래시게임 정도는 스스로 만들 수 있다.

게임의 종류는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초보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에서부터 성격과 심리 테스트와 관련된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현재 온라인에는 수천 개가 넘는 각종 플래시 게임들이 있는데,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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