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 미국 뉴저지에 전공정 자동화·신제품 생산 2공장 개소

뉴스 제공
엑세스바이오 코스닥 950130
2023-12-04 09:33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체외진단 전문 기업 엑세스바이오(대표 최영호)는 미국 뉴저지 몬로 타운십(Monroe Township)에 제2공장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1만4190㎡ 규모의 신공장은 신속진단키트의 전공정 자동화 생산시설과 엑세스바이오가 내년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고민감도 버전의 진단키트 생산설비를 구축 중에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스트립 제조부터 패키징까지 전공정 자동화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생산능력 확장과 원가절감이 동시에 기대되며, 신제품에 적용될 고민감도 플랫폼 기술은 디바이스 형태가 기존 제품과는 상이해 해당 생산설비를 구비하고,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존 공장인 써머셋(Somerset)에 위치한 제1공장은 신속진단 키트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부품 및 검체용 면봉 등 주요 원자재의 생산과 코로나 이외 G6PD RDT, 뎅기 RDT 등 다품종 소량 생산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엑세스바이오는 두 개의 공장을 각 역할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활용해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엑세스바이오는 팜젠사이언스가 최대 지분을 인수한 코스닥 상장 미국 기업으로,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차세대 진단키트 개발 연구과제에 선정되는 등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연락처

엑세스바이오
홍보팀
김태용 팀장
02-2194-3575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엑세스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