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종합 1위 대통령상 수상

전체 고속버스 운영 업체 중 최고의 성과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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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
2023-12-05 17:05
화성--(뉴스와이어)--중앙고속(대표이사 이광석)은 12월 5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2022년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서비스 및 시책 평가’ 우수기관 포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대중교통 운영자 경영·서비스 및 시책 평가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속버스(11개 업체) 및 철도·도시철도 분야(16개 기관), 기타 지자체에서 평가하는 시외·시내·농어촌버스, 터미널 등 전국 대중교통 운영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국교통공단에서 2006년부터 2년마다 시행하는 평가다. 평가단이 고객만족도 조사, 현장실사, 서면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경영평가(20%), 서비스평가(80%), 우수시책(가산점) 부문 등으로 평가영역을 구분해 실시한다.

이번 평가에서 중앙고속은 평가 대상기관 전체에서 경영평가와 서비스평가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대통령상은 회사 창립 이래 최초의 수상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고속버스 평가 부문의 신뢰성 항목인 배차계획 준수율의 경우 업계 평균 대비 29.9%나 높게 평가돼 월등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선별 탄력 운행을 실시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중앙고속은 디지털 안전 서비스 매뉴얼을 구축하고 자율적 행동 규범을 정착시켰으며 야놀자, 티머니고 모빌리티, 한패스(외국인 노동자 대상) 등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해 이용체계를 확대했다. 또한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선을 확장해 영업성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신규 노선 개통과 운행 노선 지역 내 공공기관 직원의 출퇴근 및 출장 고객에 대한 편의 제공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등 경영 및 서비스 전 분야 개선 노력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광석 중앙고속 사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회사 최초의 업적인 동시에 고속버스 업체 중 최고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전 직원의 참여경영 노력이 맺은 결실로, 그동안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준 임직원 여러분과 중앙고속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버스 이용체계를 확고히 구축해 최우수업체로서의 위상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중앙고속 소개

중앙고속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 편익증진에 많은 기여를 해온 여객 운수회사다. 경제 개발을 위해 고속도로 건설이 본격화된 1971년 7월 29일 고속버스 3대로 첫 운행을 시작한 이래 전국적인 노선 구축, 운송체계 혁신 및 서비스 질 개선 등 고객 위주의 섬기는 경영으로 오늘날 최고의 운수회사로 성장하게 됐다. 현재 고속버스 여객운송을 주축으로 전세버스, 관광, 차량광고, 화물운송 및 차량정비 등 토탈 운송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 총 6회 수상(노사관계 모범, 서비스 모범 등) △무재해 사업장 전통 유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사업체 △수익금 국민 안보활동에 사용 △2022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고속버스 부문 1위(대상/대통령표창) △2022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전세버스 부문 1위 △전국 55개 노선에 288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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