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에 진심인 청소년 찾아요… 유스내비, 효진초이 댄스클래스 마련

댄스챌린지 영상 올리고 ‘스우파’ 댄서 효진초이와 만나자

유스내비, 온라인 동아리 활동 공간과 다양한 진로활동 데이터 제공

2023-12-06 11:18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청소년 온라인 플랫폼 ‘유스내비’가 ‘효진초이와 함께하는 60초 댄스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댄서 효진초이는 댄스 레이블인 ‘원밀리언’의 초창기 멤버 중 한 명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에 출연해 황금 리더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이벤트는 1999년생부터 2014년생 청소년 댄스 동아리 또는 크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12월 23일 오전 11시까지 유스내비 누리집(youthnavi.net)과 모바일 앱 ‘유스내비’에서 신청 가능하다. 유스내비 ‘홈베이스’ 메뉴에 동아리를 개설하고, 60초 이내의 댄스 영상을 ‘60초 챌린지’ 게시판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가 팀 중 ‘좋아요’와 ‘배지’, ‘댓글’ 수가 가장 많은 8팀에게는 이벤트 리워드가 주어진다. 특히 1~3위 팀은 효진초이와 직접 만나 댄스 클래스에 참여하고, 댄스 분야에 대한 진로 고민도 해소할 수 있다. 4~5위 팀에게는 서울시 내 댄스 연습실 대여와 함께 동아리 활동비가 지원되고, 6~8위 팀에게도 동아리 활동비가 제공될 예정이다.

유스내비를 운영하는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의 이정연 관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이 미래 진로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유의미하게 남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예체능계 외에도 공학계, 자연계열, 인문계열, 사회계열 등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청소년들의 도전과 노력을 증명하는 콘텐츠가 인정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소개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청소년이 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즐거움을 일깨운다’는 미션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유일의 청소년 미디어 특화 기관으로 △미디어 교육 △미디어 활동 △미디어 중독 예방 △KYMF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등을 운영한다.

유스내비: http://www.youthnavi.net

웹사이트: http://www.ssro.net

연락처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미디어제작팀
안아름 담당
070-7165-1025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