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요즘 온라인에서 인기의 주가가 날로 높아지는 인물들이 여럿 있다. 심지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 디자인 혹은 각종 실력들을 인정받아 연예계로 데뷔하거나,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하는 등 다양한 블로그 짱들이 존재한다.

온네트(대표 홍성주)에서 서비스 하는 전문 블로그 서비스 이글루스(www.egloos.com)는 일찍부터 이런 블짱(?)들을 꾸준히 선정해왔고 뽑힌 인원만도 벌써 220여명이 넘어서고 있다.

싸이월드의 투멤(투데이 멤버)이나 네이버의 오늘의 블로거와 일맥 상통한 이글루스의 피플은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블짱’으로 인정받고 있는 블로거들이다.

일주일에 한번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밝혀왔던 피플이 벌써 200여명이 넘으니 다른 블로그 서비스의 블짱들까지 하면 온라인에서 짱소리 듣는 사람이 어느덧 많아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수많은 블로거 속에서 조용히 지내다가도 블짱에 등극하게 되면 갑자기 많아지는 방문객들을 응대하느라 즐거운 비명(?)을 지르기도 한다. 또한, 주위에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블로거들의 관심이 많다는 생각에 블로그에 써 내려가는 글 하나하나에도 책임감을 느끼며 작성하게 된다.

한편 블로그라는 것이 대부분 글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 내용들을 모아 책으로 만드려는 출판사들의 접촉 덕분에 온라인 작가의 등용문으로 그 모습을 달리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온네트 미디어 사업실의 허진영 이사는 “거대한 포털블로그들 속에서 ‘전문 블로그’라는 분야로 시작한 이글루스는 ‘피플들의 힘을 등에 업고 이 자리에 섰다’며 “블로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준 여러 명의 블짱들이 지금의 이글루스를 있게 해 준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on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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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홍보담당 홍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