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군(32사단)과 재난없는 안전한 대전(Safe Daejeon) 협정체결
이번 협정체결은 대전지역의 협력부대인 32사단과 재난관리 지원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발생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협력방안과 재난극복에 필요한 軍 보유자원의 지원을 제도화한 것이다.
협정서의 주요 내용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대비를 위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지원에 필요한 인력, 장비 등 보유자원에 대한 정보공유와 지원체계 및 현장 지휘체계 단일화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시 상황관리를 위한 연락관을 파견 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협정내용 대전광역시재난안전대책본부와 32사단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호간에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연1회 이상 점검한다.
대전광역시재난안전대책본부와 32사단은 재난극복에 필요한 보유자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32사단은 대전광역시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긴급한 지원 요청을 접수한 경우, 가용능력 범위 내에서 지원을 먼저 실시한 후 보고한다.
재난현장에서 32사단의 모든 지원활동은 대전광역시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하에 실시하고, 지역관할 상급부대에서 1인을 선임지휘관으로 지정하여 재난현장에서의 군 지휘체계가 단일화 되도록 조치한다.
32사단의 인력·장비 등의 지원을 받은 대전광역시재난 안전대책본부장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3조에 의거 지원에 소요되는 비용을 부담한다.
협정당사자 임무중 대전시는(대전광역시재난안전대책본부) ▲ 32사단과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전용전화(직통전화), 전용팩스 등을 설치·설치 비용 시 부담 ▲ 32사단의 필요한 인력·장비 등 자원보유 현황 파악 및 유지관리 ▲ 재난 예·경보 발령시 32사단에 상황을 전파하고 군 연락관 상황실 파견요청 ▲ 32사단의 인력·장비 등의 지원을 받은 경우 지원에 소요되는 비용부담
32사단은 ▲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전용전화, 전용팩스 등의 설치에 협조(보안문제 해결) ▲ 지원 가능한 보유자원 현황에 대한 정보제공 협조 ▲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요청이 있을 경우 군 연락관을 파견 ▲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원요청에 인력·장비 등을 신속 지원하고 필요시 상급부대에 추가지원 요청 금번 협정으로 군과의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전파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재난없는 「안전한 대전(Safe Daejeon)」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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