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APEC 대비 비상근무 중
소방본부와 소방서 내근 직원의 1/2과 파출소 비번 근무자의 1/2이 갑호비상근무를 실시하면서 화재진압 및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소방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전역에서 실시되는 이번 비상근무는 철도역사, 터미널, 시장, 백화점, 상가,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동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화재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를 잠그거나 피난통로에 물건을 쌓아놓는 등의 피난방화시설 단속하며, 취약대상 주변에 방치된 위험물 및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단속하는 등 취약대상에 대한 상시 화재예방·감시체제를 강화하고, 소방관서장을 정위치 근무토록 하고 상황근무책임자의 상향 조정 및 상황근무자를 보강하고, 소방차량 및 소방용수를 철저히 점검하여 100% 사용상태를 유지하며, 광역응원출동태세 구축으로 신속대응 및 동시출동체계 확립, 119구조·구급서비스를 강화하여 비상응급체계를 구축하는 등 초기대응 및 광역응원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아울러, 상황관리 및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하여 화세보다 우월한 소방력을 조기 투입하고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하여 소방 활동을 전개하며, 상황발생시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신속보고체제를 갖추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조성완 본부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우리시 소방대책은 철저하게 강구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서부터 불조심 생활화를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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