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평택·당진항을 중심으로 한 지역을 정부로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동 경제자유구역의 명칭을 공모한다.

양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은 평택·당진항 인근의 아산시, 서산시, 당진군 일원(충남) 및 평택시, 화성시 일원(경기) 으로 ▲ 충남·경기도의 지정학적 여건과 지식기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북아의 경제중심으로 발전 도모 ▲지식기반산업과 국제물류·국제비즈니스 기능 등이 복합된 국제적인 경제특구로 개발 ▲ ITㆍ자동차부품ㆍBT 중심의 세계적인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명칭의 응모기간은 11월 24일까지로 명칭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최우수작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메일 [yeyoung@kiet.re.kr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유은영 연구원)]로만 접수하며 명칭 및 근거를 포함해야 하며, 응모시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을 명기해야 한다.

응모시에는 ▲ 충남 또는 경기 등 ‘지역명’이나 ‘지역색’이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기반산업 집적지와 대 중국·동남아 수출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이 부각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명칭은 한글, 영문 모두 사용 가능하다.

당선작은 12월 5일까지 E-mail 또는 전화로 개별통지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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