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리오픈 베타 테스트는 <탱키>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테스트에 참여한 회원에겐PSP, 애플 iPod mini, 디지털 카메라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LDS(대표 김세한)에서 개발하고 파란게임(www.paran.com)을 통해 서비스되는 <탱키>는 탱크를 주요 캐릭터로 설정하여 슈팅과 액션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
쉬운 게임 방식과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FPS에 버금가는 속도감과 박진감, 그리고 포탄의 실감나는 타격감을 더하여 플레이 하면 할수록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개인과 팀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며, 팀플레이에서는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파란의 게임사업본부 김기영 본부장은 “장기간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서비스하는 게임인 만큼 게이머들이 보다 즐겁고 신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대대적인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탱키>의 프리오픈 베타 테스트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탱키 홈페이지(tanky.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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