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좌측에서부터
1. 스티븐 디아오(Stephen Diao)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아시아태평양 채권시장 총괄이사(Director, Head of Cross Border DCM, Asia Pacific)
2. 폴 칼레오(Paul Calello)
CSFB 아시아태평양 부문 회장(Chairman, CEO of Asia Pacific)
3. 한국산업은행 인호 이사
4. 마이클 버크톨드 (Michael Berchtold)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아시아태평양 투자은행부문 사장(President, Head of Investment
Banking Division, Asia Pacific)
사진 좌측에서부터
1. 스티븐 디아오(Stephen Diao)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아시아태평양 채권시장 총괄이사(Director, Head of Cross Border DCM, Asia Pacific)
2. 폴 칼레오(Paul Calello)
CSFB 아시아태평양 부문 회장(Chairman, CEO of Asia Pacific)
3. 한국산업은행 인호 이사
4. 마이클 버크톨드 (Michael Berchtold)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아시아태평양 투자은행부문 사장(President, Head of Investment
Banking Division, Asia Pacific)
산은은 최근 금리인상으로 급증하고 있는 FRN에 대한 수요를 적기에 활용함으로써 이번 글로벌 본드가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발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한국물이 5년물 FRN에 집중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한국물 7년 만기 FRN에 대한 Benchmark를 새로이 제시함으로써, 향후 국내 및 아시아지역 차입자들의 차입형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산은은 밝혔다.
산은 인호 이사는 “최근 신용등급 상향에 따른 한국정부의 정책 및 향후 한국경제 전망에 대한 해외투자가들의 신뢰가 한층 제고되어 있는 분위기”라며, “사전의 투자수요 분석 및 최적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5년 FRN에 머물러 있던 만기구조를 7년물까지 확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채권발행에는 미국계 기관투자가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우량 기관투자가들이 주문을 냈으며, 총 주문금액은 발행액 5억달러의 2배를 초과하는 11.5억달러에 달했다고 산은은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kdb.co.kr
연락처
한국산업은행 국제업무부 김인주 팀장 02-787-6456
한국산업은행 홍보실 이규식 팀장 02-787-6069 016-247-6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