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컴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000만원 기부

서울--(뉴스와이어)--유니컴즈(대표 정성태)가 21일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유니컴즈는 2024년부터 매월 300만원의 후원을 약정했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어린이가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니컴즈의 소아암 어린이를 향한 따뜻한 사회공헌사업 활동으로 이뤄졌다.

유니컴즈는 합리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지향주의 알뜰통신 전문기업으로, 알뜰폰 브랜드 ‘모빙(mobing)’을 운영하고 있다.

민병일 유니컴즈 이사는 “유니컴즈는 평소 어린이들의 행복과 안녕에 관심이 있었으며, 연말을 맞이해 특별히 소아암 어린이에게 따스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은 “이번 유니컴즈의 기부는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잘 받으면 70~80%는 치료되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큰 희망이 되기에 감사를 드린다”며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소아암과 유니컴즈의 기부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1000만원의 기부와 2024년부터 매월 300만원씩 기부되는 정기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aa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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