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성되는 전원마을은 수요자에 맞는 맞춤형 전원주거단지, 체재형 주말농원, 주택임대형·실버농업형·종합복지형 은퇴농장으로 조성되며, 주거단지 기반시설조성은 사업유형 및 규모에 따라 3년에 걸쳐 조성한 후 관할 시·군에서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실수요자에게 분양 할 계획이다.
분양후 입주 대상자가 주택신축 시 융자를 희망할 경우 동당 최고 3천만원을 지원하며, 상환 조건은 5년거치 15년상환 연리3%이다.
앞으로 개인, 동호인모임 등이 전원마을 조성을 희망할 경우 입주예정자를 모집한 후 토지를 매입하여 관할 시·군에 신청을 하면, 도, 농림부 검토를 거쳐 대상지로 선정하게 되며, 조성에 따른 사전 인·허가 등 행정절차 완료 후 주거단지 조성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전국에 2개의 전원마을이 선정되어 현재 조성중에 있으며, 금년은 전국 28개지구 중 우리 도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이번에 조성되는 전원마을 시범단지가 도시민 은퇴자 등의 농촌지역의 인구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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