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성윤갑 관세청장은 17일부터 19일까지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부산지역 각 부두와 감시종합상황실 등 대테러 감시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한다.

성청장은 또 APEC 대테러 100일 작전도중 지난 10일 순직한 부산세관 이창열씨 빈소를 찾아 가족들을 위로한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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