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헤드헌팅 포털 사이트인 커리어센터(www.careercenter.co.kr)는 626명(남성:502명, 여성: 124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직무 만족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자신의 일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남성 총 502명 중 56.2%(282명)가 자신의 일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여성 총 124명 중 69.4%(86명)가 자신의 일에 만족한다고 답해 여성의 직무 만족도가 남성의 직무 만족도 보다 13.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액형에 따른 직무 만족도는 남성의 경우, A형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A형 남성 총 160명 중 68.6%(110명)가 자신의 일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그 뒤를 AB형(58.9%), AB형과 근소한 차이로 B형(58.2%)이 따랐다. 가장 직무 만족도가 낮은 혈액형은 O형으로 38.6%만이 현재 일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달리 B형의 직무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B형 여성은 총 30명으로 80%(24명)가 자신의 일에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O형이 77.0%로 그 뒤를 따랐으며, A형(73.1%), AB형(25.0%)형 순으로 나타났다.

직종에 따른 직무 만족도는 남성의 경우, 컨설팅직이 89.2%로 가장 높았고, 경영관리직이 64.8%로 그 뒤를 따랐으며 정보통신직(61.1%), 전문/특수직(55.6%), 임원직(46.2%), 마케팅/영업직(41.5%))순이었다.

여성의 경우, 전문/특수직이 83.3.%로 가장 높았고 컨설팅직이 77.8%로 그 뒤를 따랐으며, 경영관리직(66.7%), 마케팅/영업직(58.8%), 정보통신직(40.0%), 임원직(25.0%)이 그 뒤를 따랐다.

엔터웨이파트너스 개요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2000년 설립된 대표 헤드헌팅 회사이다. 국내 최초로 산업별 디비전(Division) 체계를 도입하여 채용의 전문화를 선도했다. 2011년 엔터웨이USA를 설립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에 발맞춰 글로벌 인재를 추천하고 있으며, 2013년 엔터웨이 피플체크를 설립하여, 인재의 학력, 경력, 평판조회를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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