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동안 APEC 관련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전달한 국내외 취재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0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부산시는 11월 19일(토) 오후 6시 BEXCO 컨벤션홀 3층에서 「APEC 참가 국내외 미디어 초청 환송 리셉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PEC 정상회의의 생생한 모습과 현장을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타전하여 미디어센터 안·밖에서 취재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국내외 미디어 5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리셉션은 개회사→ 환송사(부산광역시장)→ 답사→ 건배제의→만찬 및 공연→ 폐회 순으로 진행되며, 시는 APEC 참가 미디어에 대한 부산시 위상과 ″해양항만 도시 부산브랜드″를 최대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11일 개관한 『국제미디어 센터(International Media Center, IMC)』는 국내외 미디어들에게 취재와 송고의 편의를 제공하고 방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등 APEC 정상회의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첨병으로서 2천670평 규모로 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로 구성된 세계최고 수준의 IT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시설로 조성되었으며 21개 APEC 참가국가 주요 언론사를 비롯하여 영국 BBC, 로이터 통신, AFP 등을 포함한 70개사 132개의 취재부스를 갖추고, 등록된 취재진은 3천5백여명으로 이중 1천 2백여명이 외신기자들로, 이 규모는 2002년 서울 월드컵 이후 최대 규모로 로이터, AP, AFP, 블룸버그, CNN 등의 주요 언론사가 20-4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기자단을 파견했고, 일본, 중국, 러시아도 대규모 취재단을 파견했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APEC준비단 김동렬 051-888-4262
공보관실 051-888-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