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직장새마을운동 충청북도협의회(회장 오선교 선엔지니어링대표)는 직장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본 대회는 11월 17일 오전11시 충청북도새마을회 5층 대강당에서 최종현 중앙회장, 한범덕부지사, 충청북도새마을회 회장단, 직장새마을 시·군협의회장을 비롯한 직장·단체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하여『지역경제살리기를 위한 직장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직장새마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회생, 도민화합, 지역활력화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으뜸 충북만들기운동 실천을 결의하고 노사화합 풍토와 건전기업경영을 다짐하며, 부지런히 일하는 직장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대회진행은 먼저 2005년도 직장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협의회와 유공지도자에 대한 표창으로 4개 시·군협의회와 28명의 직장·단체 임직원이 수상하며, 오선교 직장새마을운동충북협의회장의 대회사, 최종현 중앙회장의 격려사, 한범덕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의 축사에 이어 직장새마을운동 옥천군협의회의 사례 발표후 결의문 채택으로 진행된다.

결의는 직장새마을 지도자로서 35년간 쌓아온 값진경험과 실천역량을 결집하여 「새마을 새정신 새나라」만들기와 밝고 살기좋은 으뜸충북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게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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